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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 밀집 시설 19곳 '집중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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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해시 제공)

(사진=김해시 제공)
경남 김해시는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이슬람센터와 외국인쉼터 등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시설 19곳을 집중적으로 방역 소독했다고 4일 밝혔다.

김해는 지난 2월 28일까지 지역 감염 사례가 6명에 그쳐지만, 이후 발생한 10명 모두 해외 입국자이다.

현재 김해 지역 누적 확진자 16명 가운데 완치자는 13명, 입원 환자는 3명이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시민 모두가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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