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검색
닫기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 연합조찬기도회 첫 발을 내 딛다.

0

- +

#연합조찬기도회 첫 시작...
#2020년도 매월 1회씩 연합기도회 가져...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는 4일(화) 오전 7시, 칠암교회(조영래 목사)에서 나라와 민족, 진주시 교회를 위한 연합조찬기도회를 열었다.

2020년 첫 번째 열린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권성 목사) 기도회는 40여명의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발을 내 디뎠다.

칠암교회 조영래 목사(증경회장)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는 설교를 통해 “첫 기도회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목사들과 장로들 덕분에 힘이 난다”고 감사의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우리에게 기도는 제일 중요하다. 기도는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옳은 길을 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고 기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합심기도는 진주갈릴리교회 엄태호 목사(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진주시를 위해 기도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소멸되기 위해, 교회의 연합과 가정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합심기도를 드렸다.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김권성 목사(선교교회)는 “진주시 복음화를 위한 조찬기도회는 목회자들이 먼저 헌신하고, 이 지역이 하나 되기 위해 계속 해 나갈 것이다”고 기도회의 지속성을 강조했다.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 조찬기도회는 매월 첫째 주일의 화요일 오전 7시, 진주지역의 교회를 순회하며 열린다. 3월 연합조찬기도회는 3일(화) 진주교회(김기덕 목사)에서 열린다.

추천기사

스페셜 이슈

많이 본 뉴스